문틀은 그대로 두고 문짝만 바꾸는 시공
문짝교체는 기존 문틀을 남겨두고 문짝만 새것으로 갈아 끼우는 시공입니다. 금도어은도어는 영림 ABS도어 정품 기준 1~2짝 250,000원부터 진행하며, 벽을 뜯지 않기 때문에 소음과 먼지가 적고 한 짝당 30분에서 1시간이면 끝납니다. 문틀 상태가 괜찮다면 가장 적은 비용으로 집 분위기를 바꾸는 방법입니다.
| 수량 | 1짝당 금액 | 4짝 기준 총액 |
|---|---|---|
| 1~2짝 | 250,000원 | - |
| 3~4짝 | 230,000원 | 920,000원 |
| 5짝 이상 | 200,000원 | - |
집 전체 문을 한 번에 바꾸실 계획이라면 나눠서 진행하는 것보다 유리합니다. 방 3개와 욕실 1개를 합쳐 4짝을 한 번에 하면 짝당 230,000원이 적용됩니다.
문틀까지 함께 바꾸는 경우는 금액 체계가 다릅니다. 방문교체 세트는 1~2세트 530,000원부터입니다.
네 가지 모두 실측 때 문을 여닫아 보고 수평을 재면 바로 확인됩니다. 문틀이 멀쩡한데 세트를 권하지 않습니다.
| 구분 | 문 필름 시공 | 문짝교체 |
|---|---|---|
| 바뀌는 것 | 표면 색상 | 문짝 전체와 하드웨어 |
| 처짐·파손 | 그대로 남음 | 해결됨 |
| 시간이 지나면 | 모서리부터 들뜰 수 있음 | 새 문짝 그대로 |
| 금액 | 교체보다 저렴 | 250,000원부터 |
| 어울리는 경우 | 문은 멀쩡하고 색만 바꾸고 싶을 때 | 문짝이 상했거나 오래 쓸 것을 생각할 때 |
실제로 인테리어 중 필름을 알아보시다가 새 문으로 맞추신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에 새 문으로 바꿀 수 있어서 좋다"는 후기를 남기신 적이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필름을 무조건 말리지는 않습니다. 문 상태를 실측 때 보고 필름이 나은 상황이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 항목 | 기준 |
|---|---|
| 표준 규격 | 가로 800mm × 세로 2,100mm |
| 최대 높이 | 2,070mm (민자도어는 2,165mm) |
| 문 두께 | 35mm |
오래된 아파트일수록 규격에서 벗어난 문이 많습니다. 40년간 구축 현장을 다뤄온 시공팀이라 비규격 사이즈도 현장에서 처리합니다. 다만 제작 기간과 금액이 달라지므로 실측 단계에서 먼저 말씀드립니다.
다만 주문한 날 바로 시공하지는 못합니다. 실측한 치수로 문짝을 새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주문 후 평균 1~2일 내에 전화드려 실측을 다녀오고, 제작에 영업일 기준 3~4일이 걸립니다. 전체적으로 일주일 정도 여유를 두고 주문해 주십시오.
거주 중에도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짐을 뺄 필요가 없고 하루 안에 끝나기 때문입니다. 다만 가구와 바닥을 덮는 보양 작업이 들어가면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직접 다실 계획이라면 아래 네 가지를 확인해 주십시오.
가로폭과 세로폭을 세 군데씩 재는 이유가 있습니다. 세 값의 차이가 5mm를 넘으면 문틀이 직사각형이 아니라는 뜻이고, 제조 공장은 직사각형으로만 만들기 때문에 그대로 주문하면 맞지 않습니다. 재는 법과 판단 기준은 셀프교체 판단 기준 페이지에 숫자까지 정리해 두었습니다.
표준 규격인 800×2,100mm에 맞으면 바로 주문하실 수 있고, 다르면 맞춤 제작으로 진행됩니다. 서울·경기·인천 외 지역에서는 이 방식으로 이용하시면 됩니다. 치수가 애매하면 문 사진을 보내주십시오. 보고 판단해 드립니다.
상담도 방문실측도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실측 방문 일정은 스토어 주문(결제) 순서대로 배정됩니다. 교체할 문 개수가 정해지셨다면 바로 주문하시는 편이 가장 빠릅니다.
스마트스토어에서 주문하기발행일 2026년 9월 6일 · 최종 수정일 2026년 9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