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기로 부푼 욕실문과 화장실문을 ABS도어로
욕실문교체는 문틀을 그대로 두고 문짝만 바꾸면 1짝 250,000원부터, 문틀까지 함께 바꾸는 방문교체 세트는 530,000원부터입니다. 금도어은도어는 표면이 습기에 강한 영림 ABS도어 정품을 사용합니다. 아래쪽이 부풀어 오르거나 색이 누렇게 변한 화장실문은 시간이 지나면 문틀까지 번지기 때문에, 실측 때 문짝만으로 될 상태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 방식 | 1~2짝 | 3~4짝 | 5짝 이상 |
|---|---|---|---|
| 문짝만 교체 | 250,000원 | 230,000원 | 200,000원 |
| 문짝 + 일반문틀 | 530,000원 | 480,000원 | 460,000원 |
| 문짝 + 슬림와이드 9mm | 570,000원 | 520,000원 | 500,000원 |
수량은 욕실문만 세지 않고 한 번에 교체하는 문 전체를 합산합니다. 욕실문 하나만 바꾸면 250,000원이지만, 방문 3개와 욕실문 1개를 같이 하면 4짝이 되어 짝당 230,000원이 적용됩니다.
기존 문 철거와 폐기물 처리는 표기 금액에 포함되어 있어 따로 받지 않습니다. 전체 가격 기준과 추가 비용이 붙는 경우는 방문교체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대개 이 순서로 진행됩니다.
1~2단계에서 바꾸면 문짝만으로 끝나고, 4단계까지 왔다면 문틀까지 봐야 합니다. 부풀기 시작했다면 미루실수록 금액이 올라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 구분 | 영림 ABS도어 | MDF·멤브레인 도어 | 기존 문에 필름 덧방 |
|---|---|---|---|
| 습기 | 강함 | 상대적으로 약함 | 속은 그대로 |
| 이미 부푼 문 | 새 문짝이라 해결 | 새 문짝이라 해결 | 부푼 모양이 그대로 비침 |
| 표면 촉감 | 매끈하고 닦기 쉬움 | 질감이 고급스러움 | 필름 질감 |
| 욕실 적합도 | 가장 적합 | 건식 욕실이면 가능 | 임시방편 |
MDF 도어가 나쁜 자재라는 뜻이 아닙니다. 방문이나 드레스룸처럼 물이 닿지 않는 곳에서는 질감이 더 좋습니다. 다만 욕실만큼은 소재를 바꾸는 것이 교체의 핵심입니다. 같은 자리에 같은 성질의 문을 다시 달면 몇 년 뒤 같은 이유로 또 부풉니다.
네 가지 중 하나도 해당하지 않으면 문짝교체로 충분합니다. 두 가지 이상이면 방문교체 세트를 권해 드립니다. 문틀이 멀쩡한데 세트를 권하지 않습니다.
새 ABS도어는 표면이 물을 흡수하지 않아 곰팡이가 자리를 잡기 어렵고, 물기를 닦아내면 그대로 마릅니다. 문짝과 문틀에서 올라오던 냄새는 이 단계에서 사라집니다.
하지만 환기가 되지 않는 욕실이면 냄새가 남습니다. 배수구나 타일 줄눈, 실리콘 마감이 원인인 경우도 있습니다. 저희는 문을 다루는 업체라 이 부분까지 시공하지는 않지만, 실측 때 눈에 보이면 문 문제인지 아닌지는 구분해서 말씀드립니다. 문을 바꾸면 다 해결된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다만 주문한 날 바로 시공하지는 못합니다. 실측한 치수로 문을 새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주문 후 평균 1~2일 안에 전화드려 실측을 다녀오고, 제작에 영업일 기준 3~4일이 걸립니다. 전체적으로 일주일 정도 여유를 두고 주문해 주십시오.
욕실문은 집집마다 크기가 달라 방문보다 규격이 작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미리 재실 필요는 없습니다. 실측은 무료이고, 40년간 구축 현장을 다뤄온 시공팀이라 비규격 사이즈도 현장에서 처리합니다.
상담도 방문실측도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부푼 자리와 문틀 아래쪽이 나오게 찍어 스토어 문의로 보내주시면, 문짝만으로 될지 문틀까지 봐야 할지 먼저 알려드립니다.
스토어에서 사진 보내고 문의하기발행일 2026년 9월 6일 · 최종 수정일 2026년 9월 6일